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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티㈜, 삼양사와 RNA 간섭현상 기반 핵산 치료제 기술 관련 공동연구 협약 체결
작성일 : 2012-01-12     조회수 : 3889

비엠티㈜삼양사와 RNA 간섭현상 기반 핵산 치료제 기술 관련 공동연구 협약 체결

 

비엠티㈜ (대표 홍선우)는 삼양사와 RNA 간섭현상 (RNA interference, RNAi) 기반 핵산 치료제 기술 관련 연구 협약(“asiRNA 최적화 및 동물 세포 와 동물 모델에서의 평가 연구”)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비엠티는 차세대 생명공학 신약 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RNAi 핵산 치료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핵산치료제 개발 및 연구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미국 켄터키 의대 (University of Kentucky) 암바티(Jayakrishna Ambati) 교수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또한 비엠티는 흉터제거 치료제의 개발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존 RNAi 기술은 효과적인 유전자 발현 억제가 가능하나 톨-유사 수용체 (Toll-like receptor 3, TLR3) 를 비특이적으로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임상 2상 및 3상 진행 중인 핵산치료제 신약 개발이 중단된 바 있다이에 따라 부작용을 유발하지 않는 차세대 RNAi 기술 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비엠티가 보유한 비대칭 작은 간섭 알엔에이 (asiRNA) 기술은 기존 RNAi 핵산치료제보다 짧은 구조를 가짐으로써 기존 구조가 가지는 부작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표적 유전자의 발현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핵산치료제 원천 기술이다.

 

 

용어 해설

 

RNA 간섭기술 = 200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기술로 질환에 관련된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여 다양한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특정 염기서열의 RNA 이중가닥을 세포 내에 도입하여 표적 RNA의 분해를 유도함으로써 표적 유전자 발현을 억제할 수 있다.

 

asiRNA 기술 = 기존 RNA 간섭 핵산 치료제와 동일한 효능을 가지면서 부작용이 최소화된 핵산 치료제 원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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