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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자회사 엠큐렉스, 65억원 투자 유치…mRNA백신 개발 박차
작성일 : 2021-06-24     조회수 : 1131

 올릭스 자회사 엠큐렉스, 65억 규모 프리시리즈 A 투자 유치

 

올 해 1월 엠큐렉스의 설립 후 첫 투자 유치 성공

국산 mRNA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연구 개발에 박차 가할 것


 

올릭스의 자회사 엠큐렉스(홍선우 대표)mRNA 백신 및 치료제의 연구개발을 위해 국내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총 6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엠큐렉스는 모회사인 올릭스의 기존 주주이기도 한 아주IB투자, 키움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스닉픽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45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하였고, 4월에 MOU를 체결한 삼양홀딩스를 비롯해 올릭스, 피씨엘을 대상으로 2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발행하였다.

 

엠큐렉스는 RNA 간섭 플랫폼 기술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가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지난 4월에는 삼양홀딩스와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기술적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MOU, 5월에는 GC녹십자와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MOU를 체결하는 등 mRNA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홍선우 엠큐렉스 대표이사는이번 펀딩은 올 해 1월 엠큐렉스 설립 후 이뤄진 첫 투자 유치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라며, “엠큐렉스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신뢰한 투자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mRNA 백신 및 치료제 연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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