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ion
in Nucleic Acid Therapeutics for Human Health

보도자료

  • HOME
  • PR
  • 보도자료
제목 올릭스, RNAi 치료제 국제콘퍼런스 후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02 조회수 1219
첨부파일 file

RNAi 치료제 개발 아시아 선두기업인 올릭스는 오는 9일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리는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인RNA 간섭(RNA interference·RNAi) 치료제 연구개발에 대한 국제콘퍼런스를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1998년 Fire와 Mello가 RNAi 현상을 발견한 이후, RNAi 메커니즘 기반 유전자 억제 기술은 신개념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으로서 관심받고 있다.

 

이런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RNAi 신약개발 글로벌연구실은 국내외 학계 및 산업계의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제4회 유전자 조절 핵산 신약개발 국제콘퍼런스(4th GR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NAi therapeutics)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를 주관하는 성균관대 RNAi 신약개발 글로벌연구실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으로 2008년부터 RNAi 신약에 응용 가능한 원천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성과들의 기술이전을 통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실 관계자는 "올해로 네 번째 행사로 하여 현실로 다가온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인 RNAi 분야의 글로벌 연구개발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알나일람社 무티아 마노하람, 코넬대 존 리스 교수, 스탠퍼드대 마크 케이 교수,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 사노피社 에케하드 레버러 박사, 성균관대 화학과 이동기 교수, 올릭스 박신영 박사, 성균관대 푸자 듀아 박사 등 8명의 RNAi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한다.

 

본 행사를 후원하는 올릭스는 독자 개발한 자가전달 비대칭 RNA 원천기술을 가진 바이오 벤처로 기존 RNAi 치료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세포 전달력을 극대화함으로써 피부, 안과, 폐 질환 등에서 다양한 RNAi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