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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자문위원에 건국대 안과전문의 정혜원 교수 영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1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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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자문위원에 건국대 안과전문의 정혜원 교수 영입

2019.10.21(월)

- 안과 전문의 영입으로 인과질환부분 연구개발 강화
- OLX 304A(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포함한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에 속도

국내 RNAi(RNA 간섭) 신약 개발 업체인 올릭스는 기술고문으로 건국대학교 병원 안과 정혜원 교수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정혜원 교수는 2018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된 안과학 연구업적 가운데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톱콘안과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인간 게놈 유전자 지도와 단백질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국제 프로젝트 기구인 HUPO(Human Proteome Organization, 세계인간프로테옴기구)에서 2014년, 2015년 HPP Clinician Scientist Funding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ARVO(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미국시과학안과학회)에서 2012년 Early career Clinician-Scienti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안과 전문의로 황반변성, 당뇨황반부종, 유전성망막질환 등에 대한 전문가로 알려졌다. 

현재 올릭스와 건국대 정혜원 교수 연구진은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 중이다. OLX 304A(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력 소실을 억제할 수 있는 범용성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릭스 측은 “정혜원 교수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과 전문의인 정혜원 교수의 기술고문 영입으로 안구 질환 치료제 개발도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원 교수는 올릭스에서 안과 질환과 관련한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자문을 비롯해 안과 질환 교육훈련 등 안구 분야에 집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올릭스가 정혜원 교수를 영입한 것은 올릭스가 현재 개발 중인 OLX 304A 등 안구질환 프로그램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추가적인 안구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이사는 “신약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신약 개발 전반에 걸쳐 경험을 축적해온 전문가의 노하우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영입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기술자문을 실시함과 동시에 이 분야로의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ource by OliX Pharmaceutical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