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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독일 2019 OTS에서 황반변성 치료제 및 기반기술 발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6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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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독일 2019 OTS에서 황반변성 치료제 및 기반기술 발표


2019.10.16(수)


- 건성 황반변성에도 적용 가능한 치료제 OLX10020의 효력 확인

- cp-asiRNA의 효력을 향상시켜주는 기반기술 발표


올릭스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9 OTS(Oligonucleotide Therapeutics Society, 올리고핵산 치료제 학회)에서 황반변성 치료제(OLX 10020)의 동물 시험과 기반기술(cp-asiRNA)의 효력 검증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15회 째를 맞이하는 OTS는 올리고핵산 분야를 연구하는 주요 석학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해당 분야의 공신력있는 글로벌 전문 학회이다.


첫 번째 발표 주제로 다뤄진 황반변성치료제(OLX10020)는 올릭스가 개발 중인 황반변성 치료 물질로 건성과 습성 황반변성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혁신신약(First-in-class)이다. 특히 건성 황반변성은 치료제가 없는 상황으로 혁신 신약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OLX10020의 동물 시험은 인간의 유전자와 가장 유사한 원숭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원숭이 안구에 황반변성 병증을 유도해 진행됐다. 단회 투여로 56일(8주) 이상 약효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


올릭스는 두 번째 발표를 통해 자사의 세포 전달 기술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정 물질을 대상으로 올릭스의 기반기술인 cp-asiRNA와 효력 검증 시험을 한 결과 세포, 동물 시험에서 세포 전달 기술의 향상으로 기존 대비 약물의 효력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cp-asiRNA는 올릭스가 개발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구조기술로 비대칭을 특징으로 한다. RNA 간섭 현상을 이용한 치료제가 목적으로하는 위치에서 효율적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핵심 기반기술이다. cp-asiRNA는 원하는 유전자만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로 독성 위험 등 부작용을 축소시켰다.


올릭스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한 기술은 올릭스가 개발 중인 기존 플랫폼에 도입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대비 적은 용량으로도 약효를 낼 수 있어 원가 절감 등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올릭스는 지난 3월 프랑스 안과 전문 기업 떼아(Thea)에 유럽 등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황반변성 치료제 OLX10020의 기술을 이전했으며, OLX 301A(황반변성)를 포함한 4개 프로그램의 미국 FDA 임상 진입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urce by OliX Pharmaceutical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