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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RNAi 플랫폼 기술의 독점적 권리로 파이프라인 지속 확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12 조회수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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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RNAi 플랫폼 기술의 독점적 권리로 파이프라인 지속 확장

2019.04.12금

- 긴비대칭 siRNA (lasiRNA) 플랫폼 유럽 특허 등록 완료로 원천 기반기술 글로벌 권리 독점
- 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 미국 특허 등록 완료 및 싱가폴 국제 연구과제 성공 종료
- CTGF 유전자 타겟으로 체내 다양한 섬유화 질환의 파이프라인 추가 확장

RNAi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226950, 대표이사 이동기)가 자체 개발 RNAi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권리를 독점적으로 확보하였으며, 추가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릭스가 자체 개발한 RNAi 플랫폼 기술은 비대칭 구조로 RNAi 선진 국가인 미국 기업들의 대칭구조와 차별성을 가지며, 표적 유전자의 유도와 억제 효율 및 지속기간을 증가시키고, 기존 RNAi 기술 대비 면역 독성 등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세포 내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구조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다.

올릭스의 RNAi 구조 관련 원천 플랫폼 기술인 긴비대칭 siRNA (lasiRNA)의 유럽 특허가 지난주 등록 완료됨으로써 미국, 유럽, 중국, 한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국가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올릭스의 RNAi 구조 기술은 타사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실시 자유(Freedom to Operate)를 가지고 있어, 타사가 올릭스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막고, 단계별 특허 보호 전략(구조, 세포전달, 염기서열 등)으로 모방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올릭스만의 RNAi 플랫폼 기술이 완성되었다.

어제 올릭스가 공시한 특발성폐섬유화(IPF)치료제의 미국 특허 등록은 올릭스가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물질 특허 중 하나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첨단기술개발사업으로 싱가포르 국가기관인 A*Star와 공동 국제과제를 성공 종료하였으며, 폐섬유화의 주요 유전자인 CTGF를 억제하는 흡입제형(nebulizer inhalation) 으로 동물(마우스) 모델에서 탁월한 치료 효력을 확인하였다. 현재 올릭스는 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 관련 논문 발표를 준비 중이며, 내년 미국 FDA 임상 1상 IND 신청을 계획 중에 있다.

특히, 이번에 등록된 특발성폐섬유화(IPF)치료제의 미국 특허 청구항에는 인체 내 모든 CTGF를 타겟할 수 있는 매우 광범위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매우 다양한 섬유화 관련 질환의 파이프라인을 추가적으로 확장 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올릭스는 비대흉터치료제, 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 망막하섬유화체료제 등 현재 파이프라인 외 추가적인 섬유화 질환의 파이프라인을 검토하고 있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는 “올릭스의 RNAi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독점적 권리 확보로 인해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큰 다양한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근본적인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올릭스는 다양한 적응증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며 신약개발과 기술이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릭스는 프랑스 안과전문의약품 기업 ‘떼아’에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치료제를 유럽 등 지역에 기술이전 하였고, 국내 피부미용전문제약사인 ‘휴젤’에 비대흉터치료제를 아시아 지역에 기술이전을 하는 등 단기간에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하여 조기에 대륙별로 기술이전하는 사업전략을 추구한다.


특발성폐섬유화 (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특발성폐섬유화 질환은 폐 조직 상피세포에 지속적으로 상처 생성 및 섬유화와 염증반응이 만성적으로 유발되며, 특히 호흡곤란으로 진단 후 환자의 50%이상이 3-5년 내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 질환이다. 5년 생존율이 20-40%로 매우 낮으며, 기존 치료제(Esbriet, Ofev)의 작용기전의 한계로 근본적 치료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CTGF (Connective Tissue Growth Factor)
CTGF는 결합조직 생성인자 또는 연결조직 성장인자로 인체 내 섬유화 촉진의 주요 인자로 학계에서 잘 알려진 단백질이다.

올릭스 주식회사 (OliX Pharmaceuticals, Inc.)
올릭스는 자체 개발 siRNA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RNAi 신약 개발 기업이다. RNAi는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RNA의 유전자 발현을 간섭하여 단백질 생성을 차단한다. 따라서, 기존 저분자화합물치료제와 항체치료제가 기전의 한계로 접근하지 못했던 단백질까지 공략 할 수 있는 본질적인 치료 기전이다. 올릭스는 현재 약 15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비대흉터치료제, 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IPF), 건성/습성황반변성치료제(AMD)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릭스는 자체 개발 RNAi 신약 개발 기술로 임상에 진입한 국내 유일, 아시아 최초 기업이다. 

Contact
올릭스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이요한 031-779-8416, yohani@olixpharma.com

Source by OliX Pharmaceutical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