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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미국 샌디에이고 현지 랩 설립 및 RNA 합성 전문가 영입으로 플랫폼 기술 강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21 조회수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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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미국 샌디에이고 현지 랩 설립 및 RNA 합성 전문가 영입으로 플랫폼 기술 강화

 

2019.01.21월


- RNA 합성 역량 강화로 cp-asiRNA 플랫폼 기술 고도화

- 내부 장기 적응증 확장으로 신규 파이프라인 추가 확대


RNAi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226950, 대표이사 이동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 현지 랩(Lab)을 신설하고, 올리고핵산(Oligonucleotides) 합성 전문가 신동원 박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올릭스는 자체 개발 siRNA 플랫폼 기술인 cp-asiRNA의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적응증으로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신동원 박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UCR)에서 박사학위(유기화학, Organic Chemistry, PhD)를 취득하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UCSD)에서 박사 후 연구과정(Postdoc)을 수료하였다. 그후,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Trilink Biotechnologies, LLC)에 입사해 최근까지 올리고 합성 전문가로 활약한 과학자로서 올릭스의 플랫폼 기술 강화와 적응증 확장을 위해 합류하게 되었다. 


신동원 박사는 현재 진행중인 올릭스의 국소투여 프로그램 개발 지원과 함께 내부 장기를 표적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에 필요한 RNA 합성 기술개발을 담당할 예정으로,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될 현지 RNA 합성 랩을 총괄하게 된다. 


올릭스 이동기 대표는 “올리고핵산 합성 전문 과학자인 신동원 박사를 영입하게 된 것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스턴 법인과 샌디에이고 현지 랩을 통해 올릭스의 기업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올릭스의 파이프라인 약진이 기대된다. 상반기에는 비대흉터치료제의 국내 임상 2상 진행과 글로벌(영국) 임상 1상이 완료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건성/습성황반변성치료제의 글로벌(미국) 임상 1상 신청이 예정되어 있다.


올릭스 주식회사 (OliX Pharmaceuticals, Inc.)

올릭스는 자체 개발 siRNA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RNAi 신약 개발 기업이다. RNAi는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RNA의 유전자 발현을 간섭하여 단백질 생성을 차단한다. 따라서, 기존 저분자화합물치료제와 항체치료제가 기전의 한계로 접근하지 못했던 단백질까지 공략 할 수 있는 본질적인 치료 기전이다. 올릭스는 현재 약 15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에 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비대흉터치료제, 특발성폐섬유화치료제(IPF), 건성/습성황반변성치료제(AMD)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릭스는 RNAi 신약 개발 기술로 임상에 진입한 국내 유일, 아시아 최초 기업이다. 


Contact

올릭스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이요한 031-779-8416, yohani@olixpharm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