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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핵산기반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 출사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4.05 조회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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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간섭 핵산치료제 개발기업인 올릭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이동기)328일 황반변성 및 다양한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산안연구센터(센터장 김영희)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올릭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실험 전용 안과장비를 보유한 안연구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나아가 세계적인 안과연구센터 육성을 계획하고 있다.

 

김영희 센터장은 올릭스의 과학기술자문위원이자 안과질환 분야 석학인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 암바티(Jayakrishna Ambati) 교수의 연구소에서 조교수로 재직중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 등 세계적 저널에 노인성 황반변성연구 내용을 발표한 안과분야 전문가이다.

 

올릭스 핵산안연구센터는 습성 및 건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망막증 등 다양한 안과질환 신약 개발을 위한 인력 및 연구 기자재를 확보하였다.

특히 동물실험 전용으로 광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OCT)과 망막전위도(Electroretinogram; ERG) 장비를 확보하였는데, OCTERG장비는 살아있는 동물에서 안구독성 및 시력회복 수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기 때문에 안과치료제 개발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김영희 센터장은 올릭스는 최고 수준의 안과연구를 위한 전천후 인프라를 갖추었다. 신약 개발을 위한 후보 물질 효능 및 독성 실험의 모든 단계를 올릭스 내부에서 진행 가능하므로,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노인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안과질환, 망막섬유화 등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고 밝혔다.

 

황반변성은 습성과 건성 두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 건성은 발병 원인에 대한 기전이 밝혀지지 않아 승인된 치료제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릭스는 ‘OLX301’이 습성과 건성황반변성에 모두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동물모델에서 검증한 바 있다. First-in-class 신약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OLX301’은 올릭스가 보유한 13개 파이프라인 중 하나이다.

신약개발을 위한 시설과 인프라, 그리고 기술력을 보유한 올릭스 핵산안연구센터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