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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릭스, 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Ekkehard Leberer 교수 위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23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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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ehard Leberer교수가 지난해 9월 올릭스가 후원하고 성균관대가 주최한 GRL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강연하는 모습

 

▲ 올릭스 주식회사는 자사의 과학기술자문단(Scientific Advisory Board·SAB) 자문위원으로 세계 5대 제약사인 사노피(Sanofi S.A)의 수석이사 유럽 IMI, COMPACT Consortium의 사이언스 매니징 디렉터인 Ekkehard Leberer 교수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올릭스의 이번 SAB 영입은 지난해 4월 핵산·유전자 치료제 분야 석학인 스탠포드대 의과대학 마크 케이(Mark Kay) 교수와 분자생물학 분야 석학인 코넬대 존 리스(John Lis) 교수, 7월 안과 분야 석학인 버지니아 주립대학 자야크리시나 암바티 (Jayakrishna Ambati) 교수에 이어 성사된 것으로, 올릭스 보유 기술의 완성도 및 해당 기술의 사업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kkehard 교수는 독일 콘스탄츠 대학에서 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토론토 대학교 Banting and Best Institute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쳐 1992년 콘스탄츠 대학 생화학 교수로 임용됐다.

 

업체 관계자는 "그는 핵산 기반의 유전체학, 생물학 등에서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연구했고, 독일 Aventis Center에서 생명공학 책임자(Head of Biotechnology)이자, 과학검토위원회(Scientific Review Committee)의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핵산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다"라며 "다양한 질병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신호 전달 물질의 역할에 대해 연구를 했고 P21 activated protein kinase(PAK) family 주요 발견자로 알려졌다"라고 소개했다.

 

제약산업 합류 전 Ekkehard 교수는 10년 동안 캐나다 몬트리올 국립생명공학연구소의 유전연구 책임자였으며 캐나다 맥길 대학교의 객원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업체 측은 "Ekkehard 교수의 SAB 합류 성사는 전달체 없이 원하는 세포내로 RNA를 전달하며 표적 유전자의 효과적인 억제를 유도하는 올릭스의 원천기술인 '자가전달 RNA간섭 기술'을 활용한 유전자 조절 신약 개발과 유럽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큰 기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