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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난치성 비대흉터 치료제 논문 JID 최신호 게재
올릭스, 난치성 비대흉터 치료제 논문 JID 최신호 게재 (출처 : 연합뉴스) 올릭스 주식회사(대표 이동기)는 자사의 자가전달 비대칭 RNA 간섭기술을 이용한 비대흉터 치료제(OLX101)의 흉터 및 섬유증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 생성억제 효능을 입증하는 논문이 피부과학 분야 권위지인 저널 오브 인베스티게이티브 더마톨로지(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JID) 최신호에 게재된다고 22일 밝혔다. 비대흉터와 켈로이드성 흉터는 진피 내 섬유조직이 과증식하여 결정형태로 튀어나오는 것으로 통증을 동반할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자신감 상실 및 대인기피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질병이다. 결합조직 성장인자(CTGF/CCN2)는 모세포 단백질(Matricellular protein)의 하나로 세포의 분화, 성장, 이동, 세포외 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생성, 접착 등에 관여하며 흉터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CTGF는 비대흉터와 켈로이드 흉터에서 과발현이 지속적으로 관찰됨에 따라 피부의 섬유화 및 흉터 치료에 중요한 타깃으로 여겨진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JID저널에 게재되는 연구에서는 올릭스의 자가전달 RNAi 기술을 이용하여 피부 흉터 및 섬유증 생성에 주요 요인으로 여겨지는 결합조직 성장인자(CTGF)의 발현 억제 효과를 세포주 및 동물에서 다양한 실험 조건으로 검증했다"며 "또한 동물 모델에서 자가전달 RNA로 결합조직 성장인자(CTGF)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피부 흉터 및 섬유증에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의 생성억제 효능을 확인하여 치료제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중소기업청 글로벌강소기업과제 및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대학교, 중앙대병원 피부과, 휴젤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연합뉴스)  *본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조 해 주십시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558925&sid1=001